콘텐츠 바로가기

주요메뉴 바로가기

전주대학교 중앙도서관 로고

빠른검색

  • 소장자료
  • 전자자료
  • 도서관서비스
  • MyLibrary
  • 게시판
  • 도서관안내
  • 통합검색
  • 단행본
  • 학위논문
  • 멀티미디어
  • 연속간행물
  • 고서
  • 신착자료
  • 금주의 베스트셀러
  • 전자자료 통합검색
  • 전자저널
  • 학술DB
  • 전자자료 AtoZ
  • 사이버학습관
  • EBook
  • Audio Book
  • 학위논문 원문
  • 도서요약서비스
  • 연구지원서비스
  • 강의지원서비스
  • 도서관이용교육
  • 원문복사신청
  • 타대학열람의뢰
  • 시설/좌석예약
  • 이용자서평
  • 대출베스트
  • 우선정리요청
  • 개인정보관리
  • 대출/연장/예약 조회
  • 희망도서신청
  • 서가에 없는 도서확인요청
  • 개인공지사항
  • MyCollection
  • MyTag
  • My책갈피
  • KERIS
  • 공지사항
  • 도서관 소식
  • Q&A
  • 건의사항
  • FAQ
  • 도서관일정
  • 도서관자료실
  • 수퍼스타독서클럽
  • 사서가 들려주는 이야기
  • 도서관소개
  • 장서현황
  • 시설현황
  • U-pia소개
  • 이용안내
  • 찾아오시는길
  • 유용한링크
  • 도서관방문신청
  • 홍보동영상

이용자서평

홈 > 도서관서비스 > 이용자서평

184. 물 만난 물고기 - 작성자 : 진주현 (한국어문학과)  | 2020-07-06
작가로서 새롭게 등장한 이찬혁의 물 만난 물고기 중 뱃노래에는 이런 구절이 있다. "이런 걸 보면 비로소 깨닫게 되지. 내가 두려워하던 건 이 거대한 파도 앞에 아무것도 아니구나. 심지어 내 죽음도 여기서는 너무 작은 걸." 노래를 들으며 읽으면 그 속에 느껴지는 작가의 생각을 파악할 수 있는 책이다. 이 책은 하루를 마무리하며 잔잔한 위로를 얻고 싶은 사람에게 추천한다.
183. 날씨가 좋으면 찾아가겠어요 - 작성자 : 진주현 (한국어문학과)  | 2020-07-06
친구의 추천으로 읽게 된 이도우 작가의 '날씨가 좋으면 찾아가겠어요'에는 이런 구절이 나온다. "아픔의 크기는 중요한 게 아니었다. 많이 아프다고 누구나 세상을 버리는 건 아니었고, 남은 사람은 덜 아파서가 아니라 살아가려고 끝까지 애썼기 때문이다." 이 책은 포기하고 싶을 만큼 힘든 삶에 따스한 위로를 얻고 싶은 사람에게 추천한다.
182. 파과를 읽고 - 작성자 : 박진 (호텔경영학과)  | 2020-07-06
상상력을 자극하고, 풍부한 문체들이 아주 인상적인 책이었다. 덤덤한 문체로 쓰여진 책들을 읽다가 파과를 읽으니 문장이 풍부하다 라는 생각이 들었다. 이런 문체는 보통 밝은 주제의 책이 어울린다 생각했었는데, 다소 어두울 수 있는 청부살인업자의 이야기와 접목시키니 아이러니하게도 어울리고 더 이해가 잘 가게 해줬다. 소설 속 주인공은 나이를 먹어가는 청부살인업자에 대한 이야기이다. 책을 다 읽은 뒤 혼자 이것 저것 생각을 많이 해보았다. 외로움이란 무엇인지, 정당방위란 무엇인지, 선과 악이란 건 무엇인지. 정답이 정해져 있진 않지만 나름대로 스스로의 기준을 내리게 해 준 책이다.
181. 지도 밖으로 행군하라 를 읽고 - 작성자 : 박진 (호텔경영학과)  | 2020-07-06
무언가를 배우기에 늦었다고 말하는 늦깎이 나이에도 도전을 위해 무작정 외국으로 떠났다는 저자는 내게 많은 깨달음을 주었다. 저자가 말한 것 중에 가장 와닿았던 것은 순간을 모면하기 위한 어설픔 설레발을 싫어하는 것, 모르는 것을 물어보는 것을 두려워 하는 게 아니고 똑같은 실수를 반복하는 것을 두려워하는 것이었다. 내가 무엇을 배우고 싶어하는지, 무엇이 나를 움직이게 하는지, 내 안에 있는 열정의 정체는 무엇인지를 찾는 것이 중요하다고 했다. 지금 나에게 가장 필요한 말이라 더 와닿았다. 또 이 책에서는 어려운 자들을 위한 구호의 내용도 많이 나오는데, 코로나 사태로 전세계가 어려운 지금, 도움의 손길에 대한 응답이 가장 중요한 때가 아닌가 싶다.
180. 허삼관 매혈기를 읽고 - 작성자 : 박진 (호텔경영학과)  | 2020-07-06
무뚝뚝한 것 처럼 보이지만 누구보다 가족에게 관심많고 애정있는 허삼관의 가족과 그 마을에서 일어난 일들에 대해 이루어진 책이다. 진지한 사건, 가슴아픈 사건 들도 해학적이고 담담하게 풀어낸 문체 때문에 더 매력적이다. 이 책을 읽고 피와 가족의 공통점에 대해 생각해보았다. 내가 지금까지 있을 수 있던 이유, 내 삶의 원동력이 아닐까 싶다.
179. 피그말리온 아이들 - 작성자 : 진주현 (한국어문학과)  | 2020-07-06
우연히 도서관에서 발견해서 읽게 된 구병모 작가의 책 '피그말리온 아이들'에는 이런 구절이 나온다. "아이는 기다릴 줄 모르고 참을성이 없으며 제멋대로다. 그게 아이다. 그게 정상이다. 어른이 하자는 대로 참는 건 아이가 아니다. 그런 아이가 있다면 그건 말 그대로 참고 있을 뿐이다." 이 구절은 아이들을 위한다는 명분으로 억압하고 가두는 현대 사회의 교육에 대한 잘못을 꼬집고 있다. 누구의 욕망에 순응하며 사는 것이 아닌 오직 자신만의 삶을 구축하려고 노력하고 싶은 사람에게 이 책을 추천한다.
178. 마음이 따뜻해지는 책 - 작성자 : 최서현 (금융보험학과)  | 2020-06-26
시골 마을에서 펼쳐지는 힐링 로맨스 이야기인데 남주인공이 운영하는 책방과 책을 좋아하는 사람들끼리 모여 정기적으로 모임을 가지는 내용들이 주로 나온다. 작가가 주인공 두 사람의 감정 변화를 섬세하게 잘 표현해서 감정이입이 잘 됐고 전체적인 소설의 분위기가 따뜻해 편안하게 읽을 수 있었던 것 같다. 이 책은 드라마로도 제작되었는데 책을 먼저 읽고 나서 내용을 비교하며 드라마를 보면 재미있게 볼 수 있을 것이다.
177. 마음이 따뜻해지는 책 - 작성자 : 최서현 (금융보험학과)  | 2020-06-26
시골 마을에서 펼쳐지는 힐링 로맨스 이야기인데 남주인공이 운영하는 책방과 책을 좋아하는 사람들끼리 모여 정기적으로 모임을 가지는 내용들이 주로 나온다. 작가가 주인공 두 사람의 감정 변화를 섬세하게 잘 표현해서 감정이입이 잘 됐고 전체적인 소설의 분위기가 따뜻해 편안하게 읽을 수 있었던 것 같다. 이 책은 드라마로도 제작되었는데 책을 먼저 읽고 나서 내용을 비교하며 드라마를 보면 재미있게 볼 수 있을 것이다.
176. 용기를 불어넣어 주는 책 - 작성자 : 최서현 (금융보험학과)  | 2020-06-26
선을 넘는 무례한 사람들에게 센스 있게 대처할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해 주고 무례함 들을 웃어넘길 수 있는 힘을 길러주려는 책이니 자존감이 낮아진 상태이거나 인간관계에 지쳐 힘들고 우울한 사람들이 한 번쯤은 읽어보면 좋을 것 같다. 책을 통해 나는 살아가면서 남에게 무례했던 적이 없었는지 되돌아보는 시간을 가져 좋았고 전체적으로 공감되는 부분이 많아 좋았던 것 같다.
175. 바보의사 안수현 - 작성자 : 최서현 (금융보험학과)  | 2020-06-26
안수현 선생님만 바라보면 너무 대단하시고 존경스러운 분인데 책이 전체적으로 기독교 중심으로 되어있어 종교를 믿지 않거나 기독교를 믿지 않는 사람이 본다면 이 책에 거부감이 들거나 실망할 수도 있을 것이다. 지나치게 종교적 관점을 강조하기보다는 평범한 안수현 선생님의 일상을 보다 자세히 책에 담았더라면 더 좋지 않았을까 아쉬움이 들었던 책이었다.

상단바로가기